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격차를 오차범위 내로 좁혔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다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선두로 나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 후보와 박 후보가 한 후보로 단일화할 경우 한 후보가 41.7%의 지지를 받아 34.5% 지지에 그친 하 후보에 7.2% 포인트 앞섰다.
부산 시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는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7.6%이며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 포인트, 응답률은 1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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