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인 부산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47.4%,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41.5%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발표됐다.
한 후보와 하 후보의 격차는 표본오차(±4.4%포인트) 안에 드는 4.2%포인트다.
하 후보, 한 후보, 김 후보가 대결하는 구도에서는 한 후보가 41.7%, 하 후보가 34.5%로 격차가 7.2%포인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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