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5일 "누누 감독이 공동 구단주 데이비드 설리번을 비롯한 이사진과의 회담에 소집됐으며, 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이 누누 감독의 경질로 끝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도했다.
만약 누누 감독이 해고된다면 그는 토트넘, 노팅엄 포레스트에 이어 프리미어리그에서만 세 번째 경질을 당하는 셈이 된다.
특히 2025-2026시즌 초반 노팅엄에서 경질된지 약 8개월 만에 또 다시 쫓겨나는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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