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유럽의 스위스를 대파하고 포르투갈과 비긴 것 등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은 잉글랜드를 맞아 리버풀 유스에서 뛰는 코비 아케렐레에 전반 11분 선제골을 내준 뒤 아스널 유스에서 뛰는 제이든 마그호마에 후반 연속골을 내줘 0-3으로 끌려갔다.
이번 대회엔 2011년 출생자부터 참가가 가능했으며, 한국과 개최국 크로아티아를 비롯해 브라질, 잉글랜드, 포르투갈, 미국, 스위스, 일본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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