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에 6년간 코인 투자를 하며 돈을 벌고 잃기를 반복한 사연자가 등장한 가운데, 이수근이 "큰 시장이 온다"라는 투자 지라시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물어보살)에서는 6년간 코인 투자를 이어온 사연자가 다른 꿈을 찾고 싶은 고민을 찾고 보살들을 찾았다.
이후 사연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60만 원을 벌어 코인에 투자했고, 코인 투자는 성공해 1년 만에 60만 원이 1억이 됐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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