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누누 감독은 웨스트햄의 공동 구단주인 데이비드 설리번과 구단 이사진들을 만나는 자리에 소집됐다.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이 누누 감독의 경질로 끝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강등된 웨스트햄은 팀이 잔류에 실패함에 따라 누누 감독을 보상금 없이 경질할 수 있는 계약 조항을 발동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누누 감독은 지난해 9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의 후임으로 웨스트햄 지휘봉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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