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시간 4천 시간을 넘길 정도로 봉사정신이 투철한 자원봉사자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돼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A씨는 식당에서 10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를 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높았으며 범행 내용도 책임이 무거운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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