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대표팀이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 없이 월드컵에 나선다.
스페인이 월드컵 본선에 나선 역사상 레알 소속 선수가 최종 명단에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안 가르시아, 파우 쿠바르시, 에릭 가르시아, 페드리, 가비, 라민 야말, 페란 토레스, 다니 올모까지 무려 8명이 월드컵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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