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173cm서 더 자랐다 “발레로 숨은 키 찾아”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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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정안, 173cm서 더 자랐다 “발레로 숨은 키 찾아” (‘짠한형’)

2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게시된 ‘미리 보는 동엽신 환갑잔치’에는 배우 김동욱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채정안은 실제로 보니 키가 크다는 정호철의 말에 “아직도 자라고 있다”고 고백했다.

딸이 발레를 한다는 신동엽은 “취미라고 해도 동작이 너무 힘들다”고 하자, 채정안은 “제일 힘든 게 발레인 것 같다”고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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