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병원에 1년 동안 입원하고 그냥 중졸로 살겠다며 칭얼대던 사춘기 아이를 어르고 달래서 20살에 복학 졸업한 나를 번쩍 들고 예뻐하던 남친이 남편이 돼선 더 번쩍 들어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학사모와 가운을 입은 최준희가 11살 연상 남자친구의 어깨에 안겨있는 모습과 ‘남편’이 된 현재 품에 안긴 모습의 비교가 담겼다.
최준희는 “저때보다 20kg 덜 나가긴 한다”며 20살 시절보다 현재 체중이 덜 나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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