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짜장면 한 그릇에 감격했던 이 섬… 알고 보니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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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짜장면 한 그릇에 감격했던 이 섬… 알고 보니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짜장면 한 그릇을 맛보려 사투를 벌였던 바로 그 장소.

바로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국토 최남단, 마라도다.

짜장면 너머에 숨겨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마주할 수 있는 마라도의 여러 모습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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