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노후 제조업 지대를 넘어 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가 결합된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심장’으로 만들겠다는 후보들의 서로 다른 비전이 막판 레이스에 힘을 싣고 있다.
또 추 후보는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밖에도 양 후보는 오전·왕곡 미래도시 조성, 안산 사이언스밸리 첨단산업단지화, 수원 AI 반도체 산업지원청 및 AI 반도체 특화 경기과학연구원 설립 등 서남부 지역별 맞춤형 공약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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