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극한 호우와 기록적인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이 일상화되면서 철저한 사전 대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7일부터 22일까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지하차도, 침수우려지역, 홍수취약지역,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주요 재난취약시설의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와 주민 대피계획, 하상도로 및 지하차도 통제, 반지하주택 침수 대비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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