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을 위한 합의 가능성을 대체로 낙관하면서도 협상에 실패할 경우에는 '다른 방식'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종전을 위한 이란과의 협상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에 대해서도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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