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시간을 함께 만들어 온 관객과 연주자, 그들을 편안하게 이어주는 진행자, 오랜 시간 무대 뒤를 지킨 기획자들이 함께 그동안 쌓인 예술적 경험과 삶을 나눈 특별한 무대.
성남아트센터 관계자는 “매년 마티네 콘서트를 찾는 관객들은 ‘편한 음악’이 아닌 ‘사유하는 음악’을 찾는 아카데믹한 음악 애호가들”이라며 “시즌을 거듭할수록 꾸준히 관객 수가 증가하며 사랑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아트센터는 ‘마티네 콘서트’ 외에도 평일 낮 시간대 관객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시리즈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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