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직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류현진이 LA 다저스에서 함께 뛰었던 메이저리그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연이어 등장한 것이다.
릭 허니컷, 마에다 겐타, 잭 피더슨, 켄리 잰슨, 안드레 이디어, 저스틴 터너, 아드리안 곤잘레스 등 다저스 시절 동료들의 메시지가 전광판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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