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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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여자 에페 대표팀은 3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월드컵 단체전에 송세라, 이혜인, 임태희, 박소형(전남도청)이 출전해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어 이번에는 박소형 대신 양승혜가 나서 연속 우승을 일궜다.

임태희는 이번 대회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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