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는 과거 아스널에서 활약했던 티에리 앙리(프랑스) 맨체스터 시티 레전드 케빈 더 브라위너(벨기에·나폴리)가 세운 최다 도움(20도움) 기록을 갈아치우고 EPL 새 역사를 썼다.
올 시즌 리그 35경기에 출전한 페르난데스는 9골 21도움을 기록했다.
분위기를 탄 맨유는 전반 44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추가골이 터졌고, 후반 3분에는 페르난데스까지 골 맛을 보며 사실상 승부가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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