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명 백화점 체인 라파예트의 중국 베이징 매장이 개장 13년 만에 문을 닫는다.
25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베이징 시단 지역에 있는 라파예트 백화점이 오는 27일 영업 종료를 앞두고 할인 판매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베이징점 폐점으로 중국 본토에 남은 라파예트 백화점은 상하이 루자주이센터점과 선전 선예상청점 두 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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