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고양시의원에 도전하는 김희섭 후보는 주엽동의 주변 골목골목을 자전거로 누비며 시민들이 불편한 점을 직접 듣고 메모하느라 24시간 내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김희섭 무소속 고양시의원 후보는 "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고 현장 불편 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해 자전거 선거유세를 시작하게 되었다.남녀노소 지역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자전거 선거유세를 통해 시의원이 당선된다면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힘주어 말했다.
김 후보는 "플로깅 선거운동은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활동이다.앞으로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겠다."라며 당선과 함께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시작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