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은 지난해 페라리 이적 후 첫 2위를 했고, 막스 페르스타펜(레드불)은 시즌 첫 포디엄 피니시를 거뒀다.
안토넬리 4연승을 달렸지만 챔피언십보다 매 경기 집중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특히 해밀턴과 막스 페르스타펜(레드불)의 후반부 대결은 이번 캐나다 GP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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