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승(리그 공동 2위)째를 거둔 류현진은 통산 200승(KBO리그 122승, 메이저리그 78승) 고지에 올랐다.
아시아 투수 메이저리그(MLB) 최다승(124승) 기록자인 박찬호는 전성기를 미국에서 보냈기에 일본(NPB)에서 1승, 한국에서 5승만 추가했다.
축구팬들이 ‘손차박 논쟁(손흥민-차범근-박지성 중 누가 가장 뛰어난가)’을 벌이는 것처럼, 야구팬들도 선동열-박찬호-류현진 중 누가 최고인지를 두고 토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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