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도 결승도 이창욱 천하…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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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도 결승도 이창욱 천하…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 독주

금호 SLM의 이창욱이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에서 개막 후 3개 라운드 연속 ‘폴투윈’을 달성했다.

이창욱은 지난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선에서 1시간01분16초3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종 순위는 이창욱 1위, 장현진 2위, 황진우 3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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