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종목에서 일반부 기록을 넘어선 중학생으로 화제를 모은 왕서윤(서울체중)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에서 3관왕에 올랐다.
왕서윤은 24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중부 200m 결승에서 24초34를 기록하며 해당 부별 한국기록을 갈아치우고 우승했다.
이로써 왕서윤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부별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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