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갈등과 법적 공방으로 혼전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경기·인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가 진행한 단일화 경선 과정에서 윤호상 후보가 단일후보로 선정됐지만, 류수노 후보가 결과에 반발하며 독자 출마했다.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 경선에서 정근식 후보가 단일후보로 확정됐지만, 함께 경선에 참여했던 한만중 후보가 결과에 불복하며 독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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