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본선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위한 포상금 및 지원 기준을 최종 확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토너먼트 진출에 따른 단계별 포상금도 신설 및 확대되었다.
기존에는 라운드와 상관없이 전 경기 승리 시 3000만 원이 동일하게 지급되었으나, 이번 대회부터는 조별리그(승리 3000만 원, 무승부 1000만 원)와 토너먼트의 수당이 차등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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