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과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친자 확률이 99.9%로 확인됐다는 충격적인 실화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직후, 사이가 좋지 않다며 두 달간 집에 머물던 여동생과 남편 사이의 불륜을 막내 동생의 목격담으로 알게 됐다.
결국 진행한 유전자 검사에서 남편이 친부일 확률 99.9%라는 결과가 나왔고, 의뢰인은 2024년 10월 이혼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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