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식(비트알앤디)이 GTA 클래스 정상에 올랐다.
안경식은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길이 5.615km, 11랩=61.765km)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제2전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클래스 결선을 26분30초282로 주파하며 포디엄 정상으로 직행했다.
정원형의 추격에서 벗어난 문세은은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이정표를 압박했고 그 사이 안경식은 레이스를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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