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칸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퀴어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와 '엔조' 두 편이 오는 27일 관객을 만난다.
두 영화 모두 퀴어(성 소수자)의 사랑을 소재로 하면서 청춘의 얼굴을 포착해 보편적인 공감을 끌어낸다.
영화는 성향도, 외모도 전혀 다른 두 남자의 관계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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