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전성기 출연료 3~4000만원 '현금 다발' 고백…냉장고·옷방 전전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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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전성기 출연료 3~4000만원 '현금 다발' 고백…냉장고·옷방 전전한 사연

트로트 가수 한혜진이 전성기 시절 출연료로 받은 수천만 원 현금 다발을 껴안고 자면서도 정작 불면증에 시달렸던 웃픈 사연을 꺼내놨다.

인생을 바꾼 노래 한 곡, 그리고 현금 다발 .

그는 "침대에 돈을 깔아놓고 그 위에서 춤을 추며 땅을 살까 고민했다"면서 "야간 업소 스케줄이 있는데 불안해서 나가지 못하고 문단속 하러 다시 집으로 돌아온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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