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예비 신부’ 한윤서 파혼 위기…날카로운 신경전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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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예비 신부’ 한윤서 파혼 위기…날카로운 신경전 (조선의 사랑꾼)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현실적인 ‘혼수 전쟁’이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예비 신랑은 “침대가 좁을수록 알콩달콩해서 더 좋지 않냐.둘 다 콘텐츠 만드는 사람으로서 TV는 큰 것으로 바꾸자”라고 설득에 나섰다.

‘파혼 위기 아이콘’으로 떠오른 한윤서 커플의 현실 밀착형 혼수 갈등은 5월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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