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6월부터 카카오톡 기반의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고지서를 스마트폰으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민들은 고지 내용을 확인한 뒤 별도의 방문 없이 즉시 납부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납세자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본인 명의 카카오톡으로 안내 메시지가 전달되며 이용자는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세부 고지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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