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 것 끔찍해 모델계 떠났다”…‘소라와 진경’ 이소라, 트라우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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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것 끔찍해 모델계 떠났다”…‘소라와 진경’ 이소라, 트라우마 고백

이소라가 모델 시절 겪은 다이어트 압박감을 털어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서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디션 현장에서 이소라는 몸매를 보기 어렵다며 다른 옷으로 갈아입어달라는 갑작스러운 요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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