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어 판 것 아니다”…큐라클, 1.6조 규모 뉴코 딜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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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어 판 것 아니다”…큐라클, 1.6조 규모 뉴코 딜의 실체

(사진=큐라클 홈페이지) ◇“전임상 두 개 했다”…‘팔릴 데이터’ 만들어 남는 장사했다 큐라클은 지난 11일 맵틱스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MT-103 기술 이전 계약을 미국 메멘토 메디신(Memento Medicines)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MT-103은 바비스모 대비 맥락막·망막 혈관에서 Tie2 활성화를 더 강하게 유도하며 혈관 안정화 효과를 보였다.

큐라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글로벌 뉴코 모델은 망막질환 전문가, 임상개발 전문가, 레귤러토리 전문가, 사업개발(BD) 인력 등이 프로젝트 단위로 별도 팀을 구성한다”며 “상설 조직 규모 자체보다 중요한 건 특정 파이프라인 하나에 최상위급 인력들이 집중 투입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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