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국제영화제와 함께 열린 칸의 필름마켓에는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과 봉준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신작이 등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의 '래틀 크릭의 도적들'(The Brigands of Rattlecreek)은 워너 브라더스의 산하 레이블 클락워크가 북미 배급권 독점 협상을 진행 중, 계약을 마무리 중이다.
봉준호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도 마켓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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