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을 기록했고, 그의 재계약 역시 기대되는 상황이다.
전반 44분 브라이언 음뵈모가 추가 득점했고, 후반 3분 브루노도 골맛을 보며 시즌 마지막 경기를 3-0으로 마무리했다.
브루노는 "(캐릭 감독님은) 팀에 안정감을 주신다.하지만 필요할 때는 압박감을 주시기도 하는데, 그 역할도 훌륭히 해내신다"면서 "우리는 항상 그래왔듯이 앞으로 다가올 일들에 대해 매우 기대하고 있다.우리는 시즌을 잘 마무리했고, 이는 앞으로 좋은 징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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