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에서 만난 '드러머' 강수호의 아들 제프리 강, 마스터스 우승을 꿈꾸는 34세 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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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에서 만난 '드러머' 강수호의 아들 제프리 강, 마스터스 우승을 꿈꾸는 34세 루키

34세의 늦깎이 신인 제프리 강(한국이름 강주명)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같은 코스에서 경기하지만 이미 경험한 선수들과 비교하면 적응하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코스를 잘 모르는 게 가장 어렵다”고 말했다.

올해 성적은 17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본선 진출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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