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현지시간) 로저 위커 미국 연방상원 군사위원장은 미국과 이란 사이에 진행 중인 종전협상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가치 없는 합의를 추진하라는 잘못된 조언을 받고 있으며 이란과의 합의 추진으로 미국이 약하다는 인식만 퍼뜨릴 수 있다고 경고하는 내용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번 합의로 이란이 역내에서 상당한 위상을 확보할 가능성을 우려하며 애초에 전쟁을 왜 시작했는지 의문이라는 취지의 비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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