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식 시빅 타다가 테슬라 산듯"…캐나다 해군, 韓잠수함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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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식 시빅 타다가 테슬라 산듯"…캐나다 해군, 韓잠수함 호평

"1999년식 혼다 시빅을 몰다가 신형 테슬라를 사는 것과 같습니다.".

국산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SS-Ⅲ)이 편도 1만4천㎞를 항해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기지에 입항한 것과 관련해 일간 더글로브앤메일과 공영방송 CBC, 민영방송 CTV 등 캐나다 현지 언론은 한국 잠수함이 캐나다가 현재 보유한 잠수함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가를 24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이 같은 평가는 캐나다 정부가 노후 잠수함을 대체할 신형 디젤 잠수함을 최대 12척 도입하는 '캐나다초계잠수함사업'(CPSP)을 추진 중인 사실과 맞물려 한국에 유리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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