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제 대회인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이하 PGS)' 서킷 2에서 구단 역사상 대회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스포츠 월드컵(Esports World Cup, EWC) 진출을 사실상 확정했다.
이엔드가 1페이즈부터 애니원스 레전드를 상대로 1킬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3페이즈 상황에서는 타입의 3킬과 레이닝의 1킬을 묶어 중앙 지르기 직후 자리를 잡으려던 포 앵그리 맨을 완벽하게 제압했다.
한편, 한국의 또 다른 팀인 젠지는 이날 33점을 추가하는 데 그치며 최종 합계 78점, 6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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