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이 이끄는 이랜드는 24일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승리는 했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였고 화가 많이 나는 경기였던 것 같다.상대가 전반 초반에 퇴장을 당하고 수적 우위에서 세트피스를 준비한 점에 대해 득점이 난 것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했다.
김 감독은 "계획대로 된 점은 전반전 득점해야 하고 세트피스 득점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일주일을 준비했다.물론 상대가 퇴장 당했지만, 그런 부분은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한다.이렇게 수비력이 좋은 팀한테 세트피스 준비를 철저히 해서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후반에 조준현의 득점도 취소돼 아쉽지만 준비한 부분이다.세트피스 준비는 잘 이뤄졌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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