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알나스르)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인터 마이애미)를 비롯해 지난 1년 동안 천문학적인 수입을 기록한 스포츠 스타 10명이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23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 자리를 지켰으며, 상위 10위권에 축구 선수는 그를 포함해 단 두 명뿐이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의 라이벌 메시는 1억 4000만 달러(약 2128억원)를 벌어들여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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