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누리꾼들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경찰청은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5.18 특별법) 등을 위반해 SNS 등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37개 계정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광주일보 제호 신문 기사를 모방한 합성물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50대 여성 A 씨를 5.18 특별법 위반,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혐의로 이날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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