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 캠프는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이 일요일과 겹치면서 사흘 연휴가 된 ‘대체공휴일제도’의 숨은 공신이 김병수 후보라고 24일 밝혔다.
캠프는 “이에 당시 윤상현 의원실 보좌관이었던 김 후보는 대체공휴일제를 단순한 휴일 확대가 아니라 내수진작과 일자리 창출, 가족의 시간 회복을 위한 민생정책으로 설명했다”면서 “대체공휴일 도입으로 공휴일이 연평균 2.2일 늘어나면 약 10만7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논리도 제시됐다”고 주장했다.
2023년에는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까지 대체공휴일 적용 대상에 포함되며, 현재의 대체공휴일제도 틀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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