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서울 동남권 표심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그는 "오 후보가 약속한 매년 8만호 공급이 지켜졌더라면 지금의 주거 문제는 없다"며 "저는 착착 개발로 재개발·재건축을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어린이대공원 유세를 마친 정 후보는 광진구 중곡1지구와 강동구 천호동, 송파구 잠실5단지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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