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두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과천을 찾아 “추미애의 추진력과 끈기로 과천을 인공지능(AI)·바이오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고, GTX-C 노선의 차질 없는 개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24일 과천 중앙공원에서 민주당 김종천 과천시장 후보, 이소영(의왕과천)·민병덕(안양동안갑)·김현정(평택병) 의원과 함께 지지 호소에 나섰다.
추 후보는 “2018년 제가 직접 공천장을 준 사람이 김종천 후보”라며 “지난 4년 동안 과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전국 최고 수준의 도시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김종천 후보는 의지와 결단력, 실행력을 갖춘 시장”이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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