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나…RYU 200승+첫 싹쓸이 승+단독 5위 등극→"류현진 축하, 에이스다워" 달감독 미소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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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나…RYU 200승+첫 싹쓸이 승+단독 5위 등극→"류현진 축하, 에이스다워" 달감독 미소 [대전 현장]

경기 뒤 김경문 감독은 류현진을 향한 축하부터 꺼냈다.

김 감독은 "먼저 류현진의 한미 통산 200승을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류현진이 팀의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실제 류현진은 이날 104구를 던지며 6⅔이닝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 퀄리티 스타트 쾌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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