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당원도 도덕성 의심" vs 민경선 "불법 정치자금 조사받지 않나"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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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당원도 도덕성 의심" vs 민경선 "불법 정치자금 조사받지 않나" 맞불

또 바이오 임상센터 유치를 통해 고양시를 첨단 바이오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민 후보와 신 후보는 “4년 동안 신청조차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며 이동환 후보의 추진력을 문제 삼았다.

민 후보는 GTX와 환승체계 개선, 버스노선 정비를 통해 시민 체감형 교통개혁을 하겠다고 주장했고 이동환 후보는 “GTX-A 개통으로 이미 출퇴근 30분 시대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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