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두 아들 '학비 1000만원' 사립초 보낸 이유…"워킹맘이라 하교 늦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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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두 아들 '학비 1000만원' 사립초 보낸 이유…"워킹맘이라 하교 늦어서"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두 아들을 사립초에 보낸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현이 남편 홍성기와 아들들이 다 같은 초등학교를 나왔다면서 "형제 전형이 전혀 없다.추첨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립초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 이현이는 "아무래도 내가 워킹맘이지 않냐.사립초가 하교 시간도 늦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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