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지명 두산 3루수, 대퇴근 손상 회복 미진→1군 복귀 늦어진다…"지금 2군 경기 뛰어야 하는데" 어린왕자 한숨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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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지명 두산 3루수, 대퇴근 손상 회복 미진→1군 복귀 늦어진다…"지금 2군 경기 뛰어야 하는데" 어린왕자 한숨 [대전 현장]

두산은 올 시즌 팀 장타율 리그 7위(0.379)에 그쳤다.

팀 홈런 1위인 박준순(6홈런)과 함께 장타력이 있는 안재석(3홈런)의 부재가 큰 타격이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24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안)재석이는 원래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2군에서 경기를 나가야 할 시점인데 회복이 조금 더 늦어질 듯싶다.당장 경기에 나갈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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